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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상혁 선수 육상 세계선수권대회 은메달 총정리

by 필라테스딥 2022. 7.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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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에 큰 경사가 일어났다. 항상 긍정적으로 웃는 얼굴로 스마일 점퍼라고 불리는 우상혁 선수가 한국 육상에서 사상 최초로 세계육상선수권대회 메달을 목에 걸었다. 자세한 내용을 살펴보자.

 

목차

    우상혁 선수 프로필

    우상혁
    우상혁 선수 프로필

    우상혁 선수의 나이는 96년생 26살로 신장은 188cm 몸무게는 69kg이다. 현재 국군체육부대 소속으로 높이뛰기 부분 육상 선수이며 21년 도쿄 올림픽 대한민국 남자 육상 국가대표로 출전하여 한국 신기록을 세우며 국민들에게 큰 기대감을 불러일으켰다.

    세계육상선수권대회 은메달 획득

    우상혁

    우상혁 선수는 한국시간 19일, 미국 오리건주 헤이워드 필드에서 열린 세계육상선수권대회 남자 높이뛰기 부분 결선에서 2m35cm라는 엄청난 기록과 함께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주어진 2차 시기에서 2m35cm 기록을 세운 우상혁 선수는 현역 최강으로 불리는 무타즈 에사 바심 선수와 함께 금메달을 놓고 2m37cm기록을 경쟁했다.

    우상혁
    카타르 바심 선수

    1차 시기에 우상혁 선수가 넘지 못하고 바심이 뛰어넘자 우상혁 선수는 자신의 차례를 패스한 뒤 2m39cm에 도전하는 강수를 두었다. 하지만 주어진 두 번의 기회에서 아쉽게 바를 넘지 못한 우상혁 선수는 결국 최종 기록이 2m35cm로 확정되며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 기록은 올해 2월 체코에서 열린 실내 대회에서 달성한 한국 기록인 2m36cm보다 1cm가 모자란 기록이었다.

     

     

    우상혁

    이번 대회에서 우상혁은 실외 개인 최고 기록을 달성하게 되었다. 은메달은 세계선수권대회 육상 부분에서 한국의 최고 성적이다. 한국은 2011년 대구에서 열린 세계육상선수권에서 김현섭 선수가 경보 20km에서 동메달을 딴 기록 외에 전무하다.

    우상혁

    올해 3월에 열린 세계실내육상선수권대회에서 2m34cm를 넘어 금메달을 목에 건 후, 메이저대회에서 첫 메달을 획득한 우상혁 선수는 올림픽 다음으로 큰 대회로 불리는 실외 세계선수권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며 세계 최정상급 선수가 되었다.

     

    항상 인터뷰에서 긍정적인 마인드로 웃으며 가능하다는 말을 연신 해왔던 우상혁 선수에게 정말 좋은 소식이 들려서 기분 좋은 하루를 보낼 수 있을 것 같다. 매번 안 좋은 소식들이 많이 들리는 요즘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기분 좋은 소식을 전해준 우상혁 선수에게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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